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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내용
제목 선천성 근성 사경
진료과 정형외괴 의료진 최인호
첨부파일

 
 선천적인 문제에 의해서 목을 뒤로 젖히면 V 자 모양으로 보이는 근육인 흉쇄유돌기근에 단단한 덩어리가 생기고 길이가 짧아져 목이 한쪽으로 기우는 병이다. 대개는 태어나서부터 발견되는데 목의 근육에 단단한 덩어리가 만져진다. 이 덩어리는 만져도 별로 아프지 않은데 처음에는 크게 보이지만 아이가 크면서 상대적으로 작아져서 덩어리 자체로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흉쇄유돌근이 짧아서 고개가 반대로 돌아가지 않는 것이 문제다. 이러한 상태가 지속되면 얼굴도 짝짝이가 되고 머리통도 납작해진다.
 
 이 병의 원인은 아직 정확히 모른다. 어떤 학자는 출산 시 머리를 잡아 당겨서 흉쇄유돌근이 파열된 것이 원인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지만 객관적인 증거는 없다. 오히려 엄마 뱃속에 있을 때에 고개를 한쪽으로 기울이고 있으면서 근육이 눌려서 죽는 현상이 원인이라는 것이 더 설득력이 있다.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엉덩이 관절이 저절로 빠지는 현상)이 선천성 근성 사경과 잘 동반된다는 점도 후자의 설이 더 타당성 있어 보이게 한다. 발달성 고관절 이형성증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일찍 발견하여 일찍 치료를 시작할수록 치료 결과가 좋다. 따라서 선천성 근성 사경이 있는 아기에서는 엉덩이관절에 이상이 없는지 검사해보는 것이 바람직하다. 아기의 고관절 검사는 초음파 검사가 가장 효과적이다.
 
 치료는 흉쇄유돌기근의 길이를 길게 해주는 것이다. 한 돌 전에는 대다수의 아기가 물리 치료만 받으면 교정이 된다. 자주 그리고 오랜 시간 동안 정성스럽게 기울어져 있는 고개를 반대 방향으로 기울이고 얼굴은 그 반대쪽으로 돌리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다. 이렇게 해서 고개가 어느 정도 돌아가면 자거나 누워있을 때에도 그러한 위치로 고개를 두도록 해주는 것이 좋다. 돌 이후에도 고개가 뚜렷하게 기울어져 있으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 수술은 짧아진 근육을 한두 군데에서 절단하는 것이다. 수술 시기는 두 가지 면을 고려한다. 머리통이나 얼굴이 비뚤어진 것을 바로 잡기 위해서는 가급적 어렸을 때에 수술로 교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러나 너무 어린 아이들은 수술 후 보조기로 교정하기 어렵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타협해야 한다. 머리와 얼굴의 변형이 심하면 2세 이전에 수술하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3, 4세 때까지 기다렸다가 수술 하는 것이 더 좋다.
 
※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최인호 교수 - 정형외과의 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