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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창자의 궤도이탈 '탈장'… 즉시 수술을
진료과 외과 의료진 박귀원
첨부파일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주부 곽모씨(28)는 최근 생후 2개월 된 아기의 사타구니에서 이상한 혹을 발견했다. 이 혹은 아기가 울거나 소변을 볼 땐 더욱 심하게 튀어 나왔다.
 
처음엔 ‘별일 아니겠지’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어느날 아기가 갑자기 심하게 보채기 시작했다. 특히 손에 혹이 닿을 때마다 아기가 심하게 울어 결국 병원에 달려간 곽씨는 혹의 정체가 ‘소아 탈장(脫腸)’으로 인한 것임을 알게 됐다.
 
▽탈장의 원인〓탈장은 말 그대로 뱃 속에 있어야 할 장기가 약해진 부위나 틍으로 삐져 나온 것을 말한다. 주로 사타구니와 대퇴부, 배꼽 등에발생한다. 전체 탈장의 75%는 사타구니 탈장이다.
 
사타구니 탈장은 태아 때 뱃 속과 음낭을 연결하는 ‘통로’가 태어난 뒤에도 막히지 않아 생긴다. 이 곳을 통해 창자나 복수 등이 음낭 부위로들락거리거나 항상 나와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남자는 100명 중 한명, 여자는 1000명 중 한명꼴로 생긴다. 부위별로는 오른쪽 사타구니가 45%, 왼쪽 사타구니가 25%, 양쪽 사타구니가 30% 정도.
 
또 나이가 들면서 근육을 둘러싼 막이 탄력을 잃어 배를 둘러싼 근육이약해지는 바람에 생기기도 한다.
 
▽증상〓대개 서 있을 땐 사타구니쪽이 볼록 튀어 나왔다가 누우면 쏙 들어가는데 이는 장이 탈장된 것이다. 사타구니 주변에서 액체가 찬 혹 덩어리가 불룩하게 만져지면 음낭에 복수가 찬 것.
 
대부분 우연히 발견되며 증상도 사람마다 다르다. 소아의 경우 증상이 나타나는 시기는 2∼6세가 56%로 가장 많고 다음이 1세 이전(26%), 7∼15세(18%) 등이다.
 
사타구니 탈장은 운동과 기침할 때, 변을 볼 경우 뱃 속의 압력이 높아지면서 사타구니 부위가 불룩하게 튀어오른다. 성인 남자의 경우 음낭 부위까지 불룩해지면서 묵직한 통증이나 불쾌감을 느끼게 된다.
 
그냥 내버려두면 ‘빠진’ 장이 다시 들어가지 않고 꼬이면서 혈액 순환에 이상을 일으켜 심할 경우 장이 썩어 들어간다. 특히 남아의 경우 장기간 탈장을 방치하면 고환이 눌려 손상을 입기도 한다.
 
탈장 증세가 있던 아기가 갑자기 심하게 보채거나 토하면 창자가 꼬여 혈액 순환이 안되는 응급 상황이므로 빨리 병원에 가야 한다.
 
▽치료〓대개 증세를 오래 방치할수록 더 심해지므로 발견 즉시 수술 치료를 받아야한다. 소아는 탈장된 ‘주머니’를 잘라서 묶어 주면 되고 성인은 튀어 나온 부위에 배의 근육이나 인공막을 이식해 약해진 부위를 튼튼하게 만들게 된다. 수술 시간은 한 시간 안팎이며 수술후 입원 기간은 3∼7일 정도.
 
수술 후 4∼6주가 지나면 무거운 것을 들거나 배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활동도 가능하다. 소아 환자의 경우 300명 중 1명꼴로 재발될 수 있다.
 
 
※ 출처 : 창자의 궤도이탈 '탈장'… 즉시 수술을(동아일보 2001-09-09)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0&aid=0000084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