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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센터

자주 묻는 질문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아침식사 30분~1시간 전 혹은 마지막 식사 4시간이 지난 취침 전에 물과 함께 공복에 복용합니다. 이 때 다른 약제와는 동시에 복용하지 않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는 장에서의 흡수 정도가 여러 인자에 의해 달라지고, 이는 혈중 농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특히 탄산 칼슘제, 철분제 등을 함께 복용하는 경우 갑상선 호르몬제가 장에 흡수되는 양이 감소될 수 있으므로 이들 약제와는 동시에 복용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침에 복용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저녁식후 3-4시간 경과 후 취침 전에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깜빡하고 약을 며칠 못 먹었는데 빠진 것도 함께 먹어야 하나요?
암이 재발하거나 갑 상선 기능 저하증이 오는 건 아닌가요?
가급적 약은 꼬박꼬박 먹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며칠 못 먹었다고 그동안 못 먹은 것을 한꺼번에 복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며칠 간 안 먹었다고 병이 재발할 것을 우려할 필요도 없습니다. 2주 이상 약을 복용하지 않은 경우 갑상선 기능 저하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는데(피로해지고 푸석푸석해지면서 부종이 생기고 체중이 증가) 대부분은 재복용으로 호전이 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받아야 하는 환자는 어떤 사람들인가요?
모든 갑상선암 환자들이 요오드 치료를 받는 것은 아닙니다. 갑상선 절제수술 후 최종 조직검사 결과에서 유두암이나 여포암으로 진단된 환자가 그 대상입니다. 암의 크기, 개수, 주위 조직으로 침범 여부, 주위 경부 림프절 전이 여부, 그리고 환자의 나이 등을 고려하여 치료를 결정합니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관련 사항은 홈페이지 갑상선질환 ->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참고해주세요)
최근 많이 피곤한데 갑상선암과 관련 있나요?
갑상선 암은 많이 진행된 드문 경우를 제외하면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피곤한 증상은 갑상선암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습니다. 이와 별개로 갑상선 기능 이상이 있는 경우 이러한 증상이 있을 수 있는데, 혈액 검사인 갑상선 기능검사로 알 수 있습니다.
갑상선암으로 수술 받았는데, 음식은 어떤 것들을 먹고 어떤 것들을 피해야 하나요?
갑상선암 환자가 특별히 주의해야 할 음식은 없습니다. 요오드 함량이 많은 미역이나 김 등의 해조류도 갑상선을 수술로 제거한 갑상선암 환자에서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단, 갑상선암 수술 후 동위원소 치료가 예정된 경우, 치료 2주 전 부터는 저요오드 식이를 해야 하므로 김, 미역, 다시마 등의 요오드가 풍부한 해조류를 제한해야 합니다. 갑상선암을 치료하는 특별한 식품이나 영양소는 없으며 균형 잡힌 식사로 좋은 영양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갑상선 수술 후 합병증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갑상선 수술과 관련된 가장 대표적인 합병증으로 쉰 목소리를 초래하는 회귀후두신경 손상과 손발 저림, 팔다리 경련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부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두 가지 합병증 모두 일시적으로 생기는 것은 드물지 않으나, 영구적으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1% 미만으로 매우 드뭅니다. 그러나, 갑상선암이 많이 진행되어 회귀후두신경이나 부갑상선들을 직접 침범하는 경우에는 수술 후 이러한 합병증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 외에 수술 후 목 안쪽의 이물감, 수술 부위 피부의 이상감각 등은 정도의 차이는 있으나 모든 수술 환자들이 겪는 증상들입니다. 이러한 증상들은 단기간에 없어지지 않고,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좋아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마음을 느긋하게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 후에 흉터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수술 흉터 부위에 직접적인 당김이 가지 않도록 심한 스트레칭이나 과격한 운동은 피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는 목의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을 통해 피부의 탄력을 회복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흉터 주위는 직접적인 자외선을 받지 않도록 외출 할 때에는 스카프 등으로 보호하거나 자외선 차단크림(SPF 15이상)을 발라줍니다. 또, 흉터 부위의 건조한 상태를 개선하기 위해 로션이나 오일, 흉터 완화 연고를 수시로 발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가 치유되면서 가려움증이 유발되기도 하는데 자꾸 손을 대면 좋지 않습니다. 차가운 찜질을 하거나 연고를 발라 주고 단백질과 비타민C를 비롯한 영양분 섭취를 통해 피부에도 충분한 영양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수술을 받았는데 목에 뭔가 매달린 듯 한 느낌이 있는데, 뭐가 잘못된 건가요?
목은 신경이 많이 분포해 있는 민감한 부위입니다. 수술 시 갑상선을 둘러싸고 있는 근육을 분리하여 수술하게 되는데 아무는 과정에서 섬유화에 의해 목 근육의 움직임이 제한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목의 불편감 이나 통증은 이러한 원인에서 생기는 것으로 대부분의 불편감은 3~4개월 정도 지나면 사라집니다. 예민한 사람들은 1~2년 씩 불편감을 호소하기도 하지만 일상생활 복귀가 빠를수록 불편감이 없어지는 속도도 빠릅니다.
갑상선암을 전절제술 하는 것이 일엽절제술을 하는 것에 대한 장점과 단점은 무엇인가요?
전절제술의 장점은 남은 갑상선이 없으므로 갑상선에서 재발될 가능성이 없고, 수술 후 혈중 갑상선글로불린과 갑상선스캔을 이용해 재발을 빨리 발견하는데 유리하며, 필요한 경우 방사성 요오드를 시행하여 재발률을 낮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에 반해 일엽절제술의 장점은 남은 갑상선이 갑상선 기능을 일부 유지할 수 있으며, 수술 합병증의 위험이 미세하나마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수술 범위의 결정은 갑상선암의 크기, 주변 침범의 가능성, 가족력 여부, 림프절 전이 등 여러 가지 위험요소와 환자의 선호도를 감안하여 신중하게 결정되어야 합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를 먹을 때 다른 여성암의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나요?
갑상선 호르몬제는 난소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과는 다르며, 여성암 발생과도 상관이 없습니다. 갑상선기능 저하와 암의 재발을 예방하는 목적으로 갑상선 호르몬제를 복용하는 것으로 유방이나 난소 등 의 여성암과는 무관합니다.
갑상선 수술 후 임신하는 것은 문제가 없나요?
갑상선 수술을 했다고 해서 임신능력에 문제가 생기는 것은 아니며, 임신하고 출산하는데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다만 갑상선 수술 후 방사성 동위원소 치료가 필요 한 경우, 방사성 요오드 치료에 앞서 반드시 임신여부를 검사하고 임신으로 확인되면 치료를 받지 말아야 합니다. 임신계획이 있는 경우 의사와 상의 하고 일반적으로 방사성 동위원소치료가 끝나고 6개월에서 1년이 지나면 안전하게 임신할 수 있습니다. 임신 후에는 갑상선 호르몬의 요구량이 증가하므로, 임신이 확인되면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상담 받아야 합니다.
수술 후 샤워나 목욕은 어떻게 해야 하나요?
샤워는 수술 후 1주일 정도, 통목욕은 수술 후 2주일 정도 지나면 할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인체본드를 이용하여 수술 당일부터도 샤워가 가능합니다.
퇴원 후 직장은 언제 나갈 수 있나요?
수술 다음날부터는 일상적인 활동이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수술 후 1주일 정도가 지나면 정상적인 업무를 보는데 지장이 없습니다. 개인적인 차가 있을 수 있지만 수술 후 2주일 정도 지나면 해외여행도 가능합니다.